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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색값으로 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고르기! feat.에이지트웨니스 21호.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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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리 작성일18-04-12 23:15 조회4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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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퍼스널컬러를 하는 곳이라면,  대부분 큐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도 큐브를 안 쓰시나요? ^^ 

 

뷰티 관련 대학교뷰티 아카데미와 화장품 브랜드는 물론이고 
메이크업 & 헤어 숍 사진 스튜디오 등에서 큐브의 필요성을 감지하고..

재작년부터 코코리에서 큐브를 구입하고, 
또 코코리의 퍼스널컬러 빅데이터를 활용한 큐브 퍼스널컬러 통계 및 교육을 많이들 받으시는데요.

여전히 큐브를 단편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단순히 피부 측색만 할 거면 굳이 큐브를 쓸 필요가 없죠.

뭐, 물론 그렇게 구입해도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하나 정도는 구비를 해놔도 괜찮지만,
기왕 비용을 들여서 구입하고 교육을 받은 거라면 아낌없이 사용하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큐브 활용의 아~~~~주 기초가 되는
큐브 측색값에 따라 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고르는 방법을 공유할까 합니다.

코코리는 메이크업 레슨이나 시연을 할 때 쿠션 파운데이션을 잘 안쓰는데요.
코코리 고객분들 중에는
에이지 트웨니스 쿠션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또, 이상하게도...
에이지 트웨니스를 쓰는 분들의 커버 피부값이 하나같이 좋아서, 궁금하던 차에
무엇 때문인가 싶어서 리필용으로 21호와 23호를 구입했습니다.

 

에이지 트웨니스는 제형이 꽤 특이하더라고요.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물기가 많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
이런 느낌은 처음 경험해보네요.^^

 

 

 

물기가 많고 (이것이 에센스라죠? 우와~)... 

앞서 말씀드렸던 마블링의 차이 때문인지..
21호는 퍼프로 블렌딩 했을 때 땀이 맺히는 정도의 물기가 보였는데,
23호는 좀더 묽으면서 흥건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물기가 보이더라고요.
위의 사진상으로도 확연하게 차이가 보이시죠?

아님, 코코리가 23호에 더 힘을 줬는지도....?? ^^ 

 

여튼.....................
퍼프로 블렌딩을 하는데,
마치 얼음판 위에서 빙빙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도 요령이 필요한 것 같아요. 흐음~

그렇게 물기(에센스)를 머금은 퍼프를 얼굴에 대고  슥~ 밀었더니...

허걱!!
안 발리더라고요.ㅠㅠ

그래서 홈쇼핑에서 본 것 처럼 처음에는 얼굴에 툭 찍고나서
톡톡 두드리듯이 발랐더니 촥!촥! 붙으면서 밀착감이 좋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이제서야 본론이............ 서론이 너무 길었죠? 죄송~)
큐브를 활용한 파운데이션 고르는 방법을 일단,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왜,
코코리에게 21호가 더 잘 맞는 건지도요! 

 

왼쪽의 21호와 오른쪽의 23호, 차이가 느껴지세요?

 


 

스마트폰으로는 여기까지가 표현의 한계인가 봅니다.(시무룩~)

실제로는 그 차이가 확 드러나서..
코코리 강팀장(깡언니)은,
어느 쪽이 21호고 어느 쪽이 23호인지를 한 번에 맞혔답니다.^^


기본적으로 코코리의 피부는 비교적 밝은 편에 
붉은 기는 평균치에 들지만,
노란 기는 평균치에 아주 못미치는 피부색을 갖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밝으면서 붉은 피부입니다.
코코리 통계로 보면, 여름에 해당하는 피부고요.

그런데........
쿠션 제품이랑 코코리 피부랑 비교해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죠?


그런데 어떻게 코코리한테,
23호가 아닌 21호가 더 잘 맞는 거냐고요?

아, 그 전에
에이지 트웨니스 21호와 23호를 측색해 본 결과
코코리의 통계로 봤을 때 가장 이상적인 피부색
한마디로 정리하면...
복숭아빛 느낌으로 발그레~ 생기가 도는 색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피부에 약간의 홍조가 있거나 살짝 노랗다 싶은 분들이 사용하면
정말 효과가 좋겠더라고요.

21호는 시중의 같은 호수의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밝기가 평균적이었고요.
23호는 살짝 더 밝았습니다.

그래서 코코리가 23호를 썼을 때도
어둡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조금 차분해지는 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퇴근 때쯤 보니까, 음~ 역시 21호!!! 싶더라고요.

23호를 바른 쪽이 조금 칙하게 내려앉은 느낌이...


파운데이션은 손톱 위의 매니큐어처럼 그대로 올라앉아있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숨 쉬고 있는 피부 위에 올라 가는 것이라
매 시간, 피부가 겪는 심리적인 경험을 함께 하고 있죠.

사람의 피부 위에 파운데이션을 얹고
밀착시키는 과정에서, 서로 비슷해지려는 화학작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때 자신의 피부 밝기보다는 다소 밝게,
색상은 자신의 본래 피부색과 근접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코코리 민낯에 21호를 발랐을 때와,
23호를 바르고 큐브 측색했을 때의 피부색이 있습니다.



 

큐브로 측색한 민낯 피부색보다,
9~11 정도 밝은 파운데이션을 선택
하면 피부에 밀착됐을 때
본인의 피부 밝기와 거의 흡사하거나
혹은 좀더 밝고 화사하게 표현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의 피부 밝기보다도 7~9 정도 밝은 것을 
사용했을 때는 정말 생각지도 않게...
피부 밝기가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1호를 바른 쪽과 23호를 바른 쪽을 비교하면, 붉은 기와 노란 기의 차이는 거의 없지만 
23호를 발랐을 때 밝기가 2 정도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오늘은, 코코리가
그린 컬러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지 않고 그냥 민낯 위에 발라서... 
붉은 기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 수치에서 보여집니다.

결론적으로!!
코코리는 민낯 피부보다 큐브 측색 수치로 10정도 밝으면서,
살짝 핑크 기미가 있는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이..
(컬러 코렉터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까시고요..^^)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하게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현재 코코리가 개발하고 있는 CCCS(COCORY Color Curating System)는 
바로 이러한 통계와 색채학의 이론적 근거를 활용합니다.

부지런히 시장조사와 임상을 하면서,
그동안 코코리가 연구한 것과 이론적으로 얼마나 근접하는지..  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피부 측색값에 맞춰 파운데이션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퍼스널컬러를 받으면서,
큐브로 피부 측색을 해 본 분들이라면
코코리가 제시해드린 방법으로 파운데이션을 한번 골라보세요.
거의 실패가 없을 겁니다.^^

※ 코코리가 제시하는 통계와 이론들은, 코코리의 연구 방향과 실용에 맞추어 설계된 것입니다.
검증 과정을 거쳐 대중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열심히 작업하고 나서 곧 선보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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