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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base, Blue base만 있는 퍼스널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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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리 작성일17-01-26 19:21 조회1,3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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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코코리 '커뮤니케이션 컬러(퍼스널컬러+심리컬러) 코칭'의 목표는..
매번 강조하듯, [퍼스널 브랜딩->퍼스널 마케팅->소셜 포지셔닝]입니다.

이 중에... 현재 코코리  프로그램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는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물론, 컬러만으로 브랜딩이 되는 것은 아니죠.

개인의 브랜딩을 위해선, 
라이프 스타일과 라이프 스테이지를 포함한 다각도의 분석이 이루어져야 하고..
일관되게 가져가야 할 [내적-외적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코코리의 커뮤니케이션 컬러 코칭은 1차..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컬러 이미지를 제안하고 가이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10월부터 진행하게 될 리더스 서비스..
퍼스널 브랜딩은 물론, 퍼스널 마케팅과 소셜 포지셔닝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고 통일된 개인의 이미지를 PR하는 시스템인데요.

컬러와 개인 이미지가 1:1로 매칭되는 것은 아닙니다.
늘 같은 컬러만 입고 다닌다고 해서 브랜딩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럼 어떻게 컬러로, 브랜딩을 한다는 겁니까?" 궁금하실텐데요.
이와 관련해서는 차후에 자세하게 소개하겠습니다.


그럼, 퍼스널컬러 얘기를 시작해볼까요.

아래.. 두 개의 컬러가 있습니다.
왼쪽의 오렌지, 그 옆의 마젠타.

웜톤과 쿨톤을 찾아볼까요?
^^ 이건 뭐, 고민할 것도 없이.. 오렌지가 웜, 마젠타가 쿨이겠죠.

그럼 오렌지는 봄, 가을 타입의 사람들이 쓰고..
마젠타는 여름, 겨울 타입의 사람들이 쓰면 되겠네요.



기존의 퍼스널컬러대로라면, 웜톤의 분들은 무조건 오렌지가..
쿨톤의 분들은 무조건 마젠타가 잘 어울려야 합니다.

But!!!
코코리가 지금까지 여러 명의 고객들을 만나 퍼스널컬러 코칭을 진행해본 결과로는...
오렌지 컬러가 잘 어울리는 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컬러와 섞지 않은, 순수한 오렌지 컬러 말입니다.

마젠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핫핑크라고 부르는 저 컬러를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위의 두 컬러를 정말로 예쁘게 소화하려면,
피부 연출 단계에서부터.. 메이크업에 함께 사용되는 모든 컬러들이 아주 신중하게 선택되어져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컬러를 요긴하게 쓰려면, 각각의 컬러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조색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오렌지에 마젠타를 조금씩 섞어서 나오는 컬러들을 나열해봤습니다.
코코리가 두 개의 컬러를 갤판에 직접 섞어서 만든 결과물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단색으로 뽑은 것입니다.)



코코리에 진단천을 구입하러 오시거나,
1day class를 통해 코코리와 만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바로 웜톤과 쿨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사계절을 어떻게 구분하는가...하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코코리가 꺼내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키트인데요.


재미있는 건..
기준색의 옆에 무슨 색이 오느냐에 따라, 대답이.. 웜톤과 쿨톤을 왔다갔다 한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Yellow Base / Blue Base로 모든 색을 판단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대답을 하고선, 본인들도 웃습니다.^^
톤이 바뀌어버리니 웃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고는 "멘붕"이라며 혼란스러워 합니다.

실제로 이런 분들, 정말 많습니다.

그럼 한 번 도전해보죠!!

위에 있는 색들은 전부 같습니다.
아래에 있는 색들과 하나씩 비교해볼까요.

위에 있는 컬러가, 아래에 있는 컬러들과 비교해서..  모두 같은 톤으로 나왔나요?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한 번 더 비교해보시죠.


마지막으로 한 세트 더 볼게요.


하나의 컬러가, 다른 컬러들과 일일이 비교해서..
한결같이 같은 톤으로 결과가 나온 분들은 손!!! 들어주세요.^^

퍼스널컬러 컨설팅이나 강의를 하는 분들이라면, 웜앤쿨...
yellow base와 blue base가 정말 자연스러우실 겁니다.
하지만 또 반면, 그것 때문에 괴로운(ㅋㅋ) 부분도 있으실 테죠.

코코리의 답을 원하신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수긍 하시나요?

이 분류법은 코코리 한정입니다.
사람마다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 결과는 당연히 다를 수 있고..
이 컬러들을 쓰는 방법도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코코리는 yellow base와 blue base를 기준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코코리 시스템은, KS색상과 톤을 기준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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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 컬러들을 해당 계절에만 쓴다?

컬러의 활용은 단순히 웜-쿨 또는 사계절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코코리의 퍼스널컬러 시스템에 따르면,
브랜딩을 위한 개인 이미지에 의해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을 덧붙인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근거로, 또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서 웜과 쿨을 구분하셨나요?"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할 때는, 현재로선 진단천이 필수입니다.
코코리도 퍼스널컬러 프로그램과 함께 자체 개발한 진단천 146색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컬러가 146색으로, 많은 것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 문의가 꽤 있는 편입니다.

그럼 코코리는 항상 말씀 드리죠.
"와서 직접 보고, 설명 듣고.. 또 구입할 땐 반드시 활용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퍼스널컬러와 코코리의 퍼스널컬러 시스템이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코코리와 얘기를 나눠본 분들이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

아래, 컬러칩들이 코코리가 사용하는 컬러들입니다.
(웜앤쿨, 사계절 진단 컬러 26개는 제외했고요.)

빨강부터 자주까지, KS 10개의 기본색이 모두 포함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어느 계절이건 예외가 없습니다.
[빨강, 주황, 노랑, 연두, 초록, 청록, 파랑, 남색, 보라, 자주]가 모두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계절을.. 육안으로 보여지는 자연의 컬러로 톤 구분을 했습니다.
환절기 개념도 있습니다.

[봄-여름, 여름-가을, 가을-겨울, 겨울-봄]..
이렇게 각 계절마다 걸친 겹치는 톤이 있고.. 
그렇게 겹치는 톤들은 계절의 특성에 따라 연하게 혹은 선명하고 깊이 있게, 그리고 차갑거나 어둡게 구분을 해놨는데요.
겹치는 톤을 활용해, 보다 명확한 계절 진단을 합니다.

여름과 겨울에도 당.연.히. 주황이 있습니다.
흔히, 코럴 핑크라고 부르는 컬러들도 여름에 포함되어 있고요.
이거... 이상한가요?ㅋㅋㅋ

코코리 시스템은 색채학의 다양한 이론적 근거와 기준에 의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기준이 명확하기 때문에,
어떠한 컬러라도 [톤]에 의한 웜, 쿨 구분이 가능한데요.

이것이 또 많은 분들에게는 생소한 것인듯 합니다..^^

여튼...
주황과 코럴핑크 등을 쿨톤에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어느 분이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계절 컬러는 노랑이랑 파랑을 섞어서 만드는 건데,
주황에는 파랑을 섞으면 이상한 색이 나온대요. 그래서 주황은 쿨톤에 안들어간다고 배웠어요."

허걱~!

코코리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바로, 저 멘트 때문이기도 하고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네. 파랑은 주황의 보색이라 섞을수록 탁해지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쿨에는 못쓴다니...


그래서 코코리가 직접 붓을 들었습니다!!!^^
노랑에는 파랑만.. 파랑에는 노랑만 섞었습니다.
(노랑에 굳이 노랑을, 파랑에도 굳이 파랑을 섞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가운데 있는 컬러들이 기준색이고, 왼쪽이 노랑을 섞은 것.. 오른쪽이 파랑을 섞은 것입니다.


주황은... 가운데를 기준색으로 양쪽 옆은 노랑과 파랑을 섞은 것이고..
그 양 옆의 4개의 컬러들은, 주황에 하양과 검정을 섞은 것입니다.


이것으로 웜, 쿨 구분이 된 걸까요?

단적인 예로, 남색은.. 파랑을 섞으면 섞을수록 파랑에 더 가까워집니다.
육안으로는 파랑보다 남색이 더 차가워보이는데 말이죠.

그리고 하양이나 검정이 많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톤 이미지는 차가워집니다.
주황도 마찬가지고요.

퍼스널컬러 하시는 분들이, 코럴핑크와 주황에 너무 빡빡한 것 같아요.
다른 컬러들에 대해선 별말 안하면서 말이죠.^^

얘기를 하다보니, 또 길어지게 됐는데요.

퍼스널컬러 시스템을 만들고, 교육하고, 운용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퍼스널컬러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퍼스널컬러가 웜-쿨, 봄, 여름, 가을, 겨울에만
목메라고 있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것만 퍼스널컬러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실제로 대부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해드려도... 갸우뚱~~!! 하고요.
퍼스널컬러에 대해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이, 현재는 존재하는 듯 합니다.
아쉽~.ㅜㅜ

코코리의 퍼스널컬러 시스템에 대해 일부터 열까지..
소개하고 설명할 기회를 곧 가지려고 합니다.

코코리 것이 정답이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선과 목표로... 퍼스널컬러를 하는 곳도 있구나.. 라는,
다양성을 알려드리고 싶고.

또 색다른, 자신만의 시스템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함께 얘기 나눠보고도 싶고요.

컬러는 다양화할 때, 더욱 빛이 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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