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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 진단, 민낯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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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리에 퍼스널컬러 진단하러 오시는 분들이 질문합니다.



코코리가 예약 확인 문자를 보낼 때, "평상시대로 메이크업하고 오세요"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생얼이 아니어도 되나요?"라며, 다시 한번 확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의 피부색은 나이가 들수록 또 주변 환경과 여건, 컨디션 등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때문에, 현재 퍼스널컬러 진단을 해서 베스트컬러를 선정했다고 해도..

몇 개월 후, 몇 년 후에 진단해보면 결과가 다르게 도출될 수 있습니다.

민낯이거나 메이크업 했거나... 상관없이 말입니다.

​코코리는 퍼스널컬러 진단할 때 피부색 측정을 세 번 합니다.

1. 평상시 메이크업 한 상태의 피부색

2. 민낯 상태의 피부색

3. 본인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를 한 상태의 피부색

이렇게 세 번 측색을 하고 나서,

3번의 상태 즉, 본인에게 맞는 베이스를 하고 나서 드레이핑에 들어갑니다.

민낯으로 사회 활동을 하는 분들은 없으니까요.

대부분 가볍게라도 메이크업을 하시죠.

메이크업을 하는 것은 자신의 정보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수단도 됩니다.

T.P.O에 따라 연출도 달라지고요.

그래서 코코리는 사회적 컬러, 커뮤니케이션컬러이기도 한 퍼스널컬러​ 진단을 할 때는

(색조를 제외하고...)꼭 피부 베이스​를 하고 드레이핑을 합니다.

코코리의 피부색을 예로 들어볼게요.​

​세 가지 버전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우선, 첫 번 째와 두 번 째는 코코리의 민낯 피부색입니다.

같은 민낯이라도 부위에 따라 피부색이 많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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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 째 피부색은 광대부위를 측정한 겁니다.

코코리의 홍조도 어디가서 빠지질 않거든요. ㅜㅜ



붉은 기가 광대 부위로 확실하게 승천해주신 덕분에,

피부 밝기는 59, 붉은 기미는 20, 노란 기미는 18의 수치를 보이며...

누가 봐도 붉은 얼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붉은 얼굴을 그대로 드러내고 다니면... 으~,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심하게 붉은 민낯에 아무리 진단천을 대봤자,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기도 힘들뿐더러

코코리는 절대 민낯으로 다니지 않기 때문에.. 민낯 진단이 의미가 없답니다.​ㅠㅠ

가운데 피부색은 볼 부위를 측정했고요.(눈꼬리 끝과 입꼬리 끝이 만나는 지점을 볼이라고 합니다.)

광대에 비해 확실히 피부색이 완화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밝기도 63으로 4만큼 밝아졌고요. 붉은 기는 3 이상 완화, 노란기미도 2만큼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쿠션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톤을 일정하게 하고 나서 측색한 건데요.

피부 밝기가 65로 많이 환~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 기는 2만큼 줄어들었고, 노란기미는 0.32만큼이라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결론은 커버를 하고 난 후에, 피부밝기는 물론이고 붉은 기미와 노란 기미의 균형이 잡히면서..

말끔한 피부색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코코리는 피부 측색을 할 때, 주로 볼 부위를 측정합니다.

볼이 피부톤을 일정하게 잡기에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볼 부위에 점이나 흉터, 잡티 등이 있다면 그 부위를 살짝 피해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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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잘 어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을 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고..

코코리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코코리의 퍼스널컬러는 단순히 잘 어울리는 컬러 진단이 아닌,

컬러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 & 소셜 포지셔닝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개별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그 과정에서, '컬러'를 활용​하는 거죠.

평상시에는 컬러를 골고루​ 써야 합니다.

색상은 다양하게 쓰되, 본인에게 맞는 톤을 아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색에 상관 없이 톤을 잘 조절(조율) 할 줄 ​알면, 훨씬 풍요로운 컬러풀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이유가​ 뭘까요?

○ 돋보이는 외모로 유리한 위치 선점

○ 사람들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그 외에 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이  두가지가 가장 적합한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결국에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방향성을 자신의 페이스대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것이겠죠.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퍼스널컬러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 근접한 것이라면,

코코리는(코코리는 퍼스널컬러 대신 커뮤니케이션컬러라는 말을 씁니다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 더해,

소크라테스의 말에도 힘을 실어서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 잘 알면, 사회적인 역할 또한 제대로 해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외적인 퍼스널컬러 뿐만 아니라 내적인 심리컬러를 경험해보면,

자신에게 정말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 퍼스널 마케팅-> 소셜 포지셔닝으로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컬러.

'경험'적 가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 게시물은 코코리님에 의해 2020-05-19 19:34:15 코코리 컬러 프로파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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