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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를 아십니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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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와 엄지원. 누가 봐도 탑클래스의 미모를 갖추고 있는 배우들입니다.

여러분은 각 배우의 1번과 2번 중에 어느 쪽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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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으로, 퍼스널컬러는 개인색이라고 해서 자신의 신체색과 잘 어울리는 컬러를 입었을 때...

①피부가 한층 밝고 깨끗해 보이며, ②어려 보이고, ③좋은 이미지를 갖게 해 ④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이를 토대로 ⑤대인관계에서 적극적인 대응를 할 수 있으며, ⑥보다 원활한 사회생활을 누릴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 상승으로 ⑧행복한 삶을 설계 수 있다는....(에고, 숨이 찹니다^^) 결론에 이르게 되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두 배우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를 골라볼까요?

사실 코코리도​ 두 분을 실물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무슨 톤에 어느 계절 타입이라고 단정지어 말씀 드릴 순 없습니다.

다만... 어떤 조명 아래에 있는지, 어떤 각도로 사진이 찍혔는지 등에 따라(조명과 각도에 따라 옷의 컬러가 달라보일 수 있거든요.)

최종 결과물인 사진을 보고 판단 할 수밖에 없는데요.

위의 사진 상으론.. 탕웨이는 1번의 빨강이, 엄지원 역시 1번의 파랑이 더 잘 어울려보입니다.

코코리가 이 두 분에게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컬러로 포토샵 작업을 한 겁니다.​

하지만 이것도 사람들의 색에 대한 민감도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의견이 다르겠죠?

미술가이자 색채학자인 저드의 주장은, 그래서 옳다고 생각합니다.

"색채 조화는 좋고 싫음의 문제다. 정서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때에 따라 다르다."

남자배우들도 한번 보고 넘어갈까요?

송중기야 뭔들 안어울리겠습니까, 그쵸?^^

이병헌은 저 사진 자체가 약간... 음... 좀 그렇지만, 그 와중에 그나마 어울리는 색을 넣어봤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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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헤어 컬러, 피부색, 눈동자색, 입술색 등등... 각 개인이 타고 태어난 색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지닌 개인의 색과, 그 위에 걸치는 옷이나 액세서리 등의 색이 이루는 조화에 사람들은 민감합니다.​

​때문에, 옷을 고를 때 그건 어울린다... 이건 어울리지 않는다...하고 판단을 하는 것이고요.

그럼, 여기에서 또 한 가지 문제를 내보겠습니다.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문가가 어울린다고 한 컬러와​ ②같이 간 친구들이 어울린다고 한 컬러가 엇갈립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럴 때 코코리는 ​②번을 고르라고 합니다.

​여러 명의 남들이 봤을 때 어울린다고 한 것이, 전문가 한 명이 어울린다고 한 것보다 좋은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회생활은 색채 전문가들하고만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대다수의 일반적인 색채 감각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죠.

전문가가 추천한 컬러를 입고 자신만만, 당당하게 사람들 앞에 나섰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싸~하다면...​??

요즘 퍼스널컬러에 관심 있는 분들도 많고, 직접 진단을 받는 분들도 많습니다.

내가 웜톤이나 쿨톤이다... 혹은 봄이다, 여름이다, 가을이다, 겨울이다... 이 부분에 상당한 의미부여를 하는 분들 역시 많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톤이나 타입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아무래도 진단을 받다보면 확실하게 자신의 퍼스널컬러 유형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진단을 하시는 분들도, 가끔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의 네 분의 사진을 다시 봐주시겠어요?

탕웨이와 엄지원, 송중기의 경우(이병헌씨는 지못미네요ㅜㅜ)... 두 개의 컬러 중에 어울리지 않는 컬러가 있나요?

절대 ​입지 말아야 할 컬러를 둘 중에 고르라면... 자신있게 고르실 수 있나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에겐 누구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고를 수 있는 정도의 센스는 있습니다.

내가 봐도 영~~~~ 아니다 싶은 걸 일부러 골라 사는 분들은 없다는 뜻입니다.

바로... 퍼스널​컬러는 이 시점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에고~, 퍼스널컬러는 워낙 할 얘기가 많다보니... 한 번에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앞으로 여러번에 나눠 포스팅 할테니, 관심 있게 봐주시고요.

다음 시간에는 퍼스널컬러의 유래와 일반적인 내용들을 좀 짚어볼게요~.​

[이 게시물은 코코리님에 의해 2020-05-19 19:34:15 코코리 컬러 프로파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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