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ry 칼럼.33] 퍼스널컬러와 성격,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개발 > 코코리 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코코리 칼럼
코코리 칼럼

[cocory 칼럼.33] 퍼스널컬러와 성격,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코리 작성일18-04-03 18:58 조회523회 댓글0건

본문

컬러는 감정-사고-행동의 순환을 만드는 내적 이미지(성격)로 표현된다.

 

컬러로 성격을 알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컬러가 감정을 일으킨다는 데는 모두가 공감한다.

사람의 수많은 감정(정서)을 컬러로 표현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하나의 컬러에 여러 가지 감정이 대응하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35adef48382415c8429a508028e06f63_1522749457_95.PNG
  

성격 또한 그렇다. 성격적 특성이 모든 것을 대변하진 않는다.

성격은 아직도 많은 학자들이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에 대해 논란을 벌이고 있지만,

적어도 한 가지 측면에서는 동일한 답을 내리고 있는 것 같다.

 

유전적으로 차이가 존재 한다는 점이다.

 

어떤 유전자가 환경에 적응을 하면 다른 환경에는 잘 적응하지 못한다

 피셔의 정리,

생존 선택에 의해 적응한 개체라도.. 

환경이 변하면 다른 개체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성격 또한 방황선택(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형태가 세대 또는 개체마다 달라지는 자연선택 과정)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

 

우리는 각 환경에 가장 적합한 생명체가 있다면, 각 생명체에 가장 적합한 환경도 있다.”는 

리 크론바흐의 말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에게 컬러와 성격 모두 적응적인(순응적인) 가장 적합한 것이 있고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우리 아버지는 착한 사람이야라고 하는 것은 우리 아버지의 대표적인 특성인 것이지...

아버지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아버지는 착할 수도, 양심적일 수도, 때론 깐깐할 수도 있다.

그 차이가 많이 나건 적게 나건 우리 아버지의 대표적인 특성이 착한 사람인 것이다.

 

이 대표적인 특성은 유전될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자식이 자라는 환경에서 아버지의 착한 사람 기질이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교육은 부모의 행동이라는 말의 의미를 잘 새겨볼 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세대에서는 많이 드러나진 않지만(특히, 남성의 경우는 더 그렇다

여성들의 경우 어머니와 딸이 특정한 색채를 선호하는 경우를 많이 볼 것이다.

 

쇼핑을 하면서 어머 이 색은 우리 엄마가 참 좋아했는데...”라고 말하는 것은 

색채 선호에 대한 어머니의 특성이 유전 됐을 확률이 있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색채는 어떤 마음의 상태(감정)을 드러낸다.

그런 변화를 인지하는 과정이 사고이다.

내려진 사고의 판단에 따라 우리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코코리에서 색채심리(성격컬러)를 퍼스널컬러에 적용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35adef48382415c8429a508028e06f63_1522749474_52.PNG
 

퍼스널컬러에서 사계절 타입은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규정한다.

사람의 얼굴에서 은 정신을 의미한다.

얼굴은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보는 굴(창구)인 것이다.

 

일반적인 퍼스널컬러 진단에서는 드레이핑을 통해,

컬러와의 대조만으로 퍼스널컬러를 추출한 후에 사계절 타입을 규정한다.

 

부모로부터 유전된 컬러(성격)가 얼굴에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피부색과 컬러가 잘 어울리는지(객관적인 판단이 아닌 주관적인 시감에 의한 색 감정)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지금까지 코코리의 연구 및 실행 결과로 봤을 때,

대답은 아니오에 가깝다.

 

그래서 성격컬러와 퍼스널컬러의 상관관계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꾸준하게 분석하고 있다.

 

결과를 보자면,

봄 타입으로 판정된 사람의 25.8%, 여름 타입으로 판정된 사람의 30.7%,

가을 타입으로 판정된 사람의 30%, 겨울 타입으로 판정 된 사람의 18%가 성격컬러와 일치했다.

 

평균 25%가 넘는다.

네 명 중 한 명은 성격컬러의 계절과 퍼스널컬러 최종 계절이 일치할 확률이 있으며,

-쿨의 경우는 50% 이상의 확률로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성격컬러와 퍼스널컬러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의미한다.

 

또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성격컬러와 사계절 타입의 관계는 피부 값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다음 칼럼에서 다룰 예정이다. 코코리는 현재,

퍼스널컬러의 예측 확률을 높이고 대중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것이 완성되면,

내적(성격)이미지에 기초한 패션&뷰티 이미지의 콜라보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by. DU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599
어제
609
최대
793
전체
372,988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상호 : 코코리 | 대표 : 김 영 | 사업자번호 : 142-08-4422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7-서울서초-0018호
주소 : (06649)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20길 36 화성빌딩 5F | TEL: 02-587-9022 | FAX : 02-6442-5855 | E-MAIL : cocory@cocory.kr
Copyright (c) 2016 COC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