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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ry 칼럼.32] 코코리는 왜! 퍼스널컬러에 통계를 도입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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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리 작성일18-03-15 15:16 조회3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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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리는 해마다 퍼스널컬러에 대한 통계를 분석하고 있다.
탄생컬러, 주관적 색조, 현재 이미지, 피부 측색값 등 변수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다. 

 

코코리가 퍼스널컬러 프로세스에 [큐브_피부 측색 단계]를 본격적으로 도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통계 분석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두 가지의 의문 또는 호기심이 작용했다.


1. 색에 대한 감정은 주관적이지만, 이해와 활용은 객관적이다?
 

코코리 코치들에 의하면, 
고객들에게 색채에 대한 감정을 물어봤을 때 특별히 독특하다고 할만한 느낌을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한다.
지극히 일반적인 색 감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또 그만큼 색 감정이라는 것이 객관적(보편적)이라는 반증이라고도 볼 수 있다. 

 

2. 색채는 감정에 소구한다? 


이는 색채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될 수도 있다.

컬러는 '감정-사고-행동'의 순환을 유발한다.
따라서 , 
탄생컬러의 주관적 색조에 대한 영향력.
현재 자신의 이미지와 외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퍼스널컬러와의 연관성.
피부 값과 퍼스널컬러 사계절의 관계.
얼핏, '색채는 감정에 소구한다'는 명제와 관련없어 보이는
이들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이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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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간의 통계 결과로 보자면......
대체적으로 이들의 상관관계는 유의미해 보인다.

퍼스널컬러 통계와 관련한 내용은 앞으로 ,
코코리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종종 소개할 예정이다.
※ 참고로, 올해 만날 수 있는 코코리 대표님의 책에서도 통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코코리는 그 사람의 계절 타입을 추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장치 요소를 활용한다.

앞서 제시한 탄생컬러-주관적 색조-현재(요구)이미지-피부 측색 값 외에,
천 드레이핑 단계에서 코치의 주관적 판단에 의한 결과 추출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인 반응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코코리의 퍼스널컬러 통계다.

아!! 
앞으로는 [퍼스널컬러] 대신 
[컬러 큐레이팅]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흥미로운 통계 결과가 많으니,
조금씩 풀어놓도록 하겠다.

by.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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