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ry 칼럼.27] 코코리 퍼스널 컬러, 커뮤니케이션 컬러 코치의 비전 (1) > 코코리 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코코리 칼럼
코코리 칼럼

[cocory 칼럼.27] 코코리 퍼스널 컬러, 커뮤니케이션 컬러 코치의 비전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코리 작성일17-04-23 17:51 조회851회 댓글0건

본문

 ‘커뮤니케이션 컬러 코치’의 비전    by. Mr DU(코코리 색채심리분야 연구소장

 

① Why personal color?

 

퍼스널 컬러가 대세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비지원 과정은 물론이고, 얼마 전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군에도 편입이 되는 경사(?)가 났다.^^

 

뷰티 아카데미나 직업전문학교 그리고 뷰티 관련 실업계 고등학교에서도 관심의 폭을 넓히고 있다.

퍼스널 컬러가 피부의 색과 어울리는 컬러를 찾고 그에 어울리는 화장법이나 헤어 컬러를 추출해 주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f8a5ffc2bb6873cc78bee050502fb2ce_1492936835_7693.png출처: 구글. 파운데이션 색채 분석 

 

 

퍼스널 컬러를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서는 색채학이라는 학문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색채의 지각, 색채 구성, 색채 심리 등의 이해와  색상의 명도와 채도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 수 있고, 

조화와 배색 기법에 대한 내용 등 뷰티와 패션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 내용을 담고 있는 것도 이유일 것이다.

 

 

f8a5ffc2bb6873cc78bee050502fb2ce_1492936922_386.png출처: 구글. 색채는 과학이다. 

 

 

 

 

물론 퍼스널 컬러가 없었을 때에도 뷰티 산업은 유망했다.

기능성 제품과 얼굴에 어울리는 색조 화장법 등은 지금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상황이 조금 변하고 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인기 아이돌이나 배우들이 광고를 하면 무조건 사서 쓰는 경향이 많았는데, 

지금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컬러와 제형을 찾아서 쓰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이다.

  

현대사회는 나를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 시대’ -컬러는 ‘빛에 의해 드러남’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시대의 흐름과 관계가 있는 듯하다.

인터넷 개인 매체들의 발달과 더불어 이제는 대중적인 흐름을 따라가기보다는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f8a5ffc2bb6873cc78bee050502fb2ce_1492936947_5285.png출처: 구글. 1인 1경영 시대의 도래 

 

 

 

이제는 누구든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특장점을 명확하게 부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익히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경제적인 여유도 누리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퍼스널 컬러는 이런 변화의 흐름에 정확히 부응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기존의 뷰티와 패션 분야는 주로 디자인 즉, 형태 위주로 유행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이제는 그 한 축을 담당하는 색채의 역할이 점점 확대 되는 추세이다.

 

이미 유럽이나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디자인학교나 뷰티 아카데미에서 색채학을 기본적인 과정으로 채택하고 있다.

회화나 디자인의 부수적인 요소로만 취급 되었던 색채가 어엿한 학문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고대의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피타고라스, 르네상스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근대의 뉴턴과 괴테에 이르기까지 많은 천재 석학들에 의해 색채는 자연의 신비를 이해하고 인간의 실체를 밝히는데 중요한 분야였다.

  

색채학의 영역이 물리학, 화학, 생리학, 심리학, 뇌신경 과학, 미학에 이르기까지 워낙 광대하고 깊어 천재적인 인물들도 실체를 밝히기 어려웠으나, 현대 광학이 빛의 신비를 벗겨내면서 색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있다.

 

색채의 실제적 활용이 우리 생활의 빈틈을 채울 것이다.-퍼스널 컬러가 그 시작이다.

 

색채는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환경을 구성하고 있다.

그런 색채를 모른다는 것은 호흡을 하고 살면서 공기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이나 같다.

 

또한 색채를 이해하고 활용한다는 것은 농경사회에서 볍씨의 발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다.

유명한 화가들이나 디자이너 그리고 기업들은 이미 그것을 알고 있었다.

 

f8a5ffc2bb6873cc78bee050502fb2ce_1492936974_254.png

11일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 <알제의 여인들>이 1억 7936만 5000달러(1967억 원)에

낙찰돼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뉴욕/AFP EPA 연합뉴스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이라는 작품은 가격이 2천억 원에 육박한다.

그 사연이야 어떻든 간에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연봉 10억 인 사람이 2백 년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하는 금액이란 말인가!

 

또한 영국 석유회사 bp(브리티시 페트롤륨)의 로고 디자인 가격은 무려 2천5백억 원이다.

웬만한 우리나라 대기업의 로고도 아마 몇 억에서 몇 십억은 족히 되지 않을까?

 

f8a5ffc2bb6873cc78bee050502fb2ce_1492937023_3398.png 출처: 구글 . bp의 로고

 

이상적인 형과 색의 조화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부와 명예를 주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조화롭고 균형 잡힌 색상은 우리의 기분을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② What, cocory personal color? 가 이어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454
어제
627
최대
785
전체
339,248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상호 : 코코리 | 대표 : 김 영 | 사업자번호 : 142-08-4422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7-서울서초-0018호
주소 : (06649)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20길 36 화성빌딩 5F | TEL: 02-587-9022 | FAX : 02-6442-5855 | E-MAIL : cocory@cocory.kr
Copyright (c) 2016 COCORY All rights reserved.